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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1 Sam. 3:9

Korean Emerging 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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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Ba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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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merging Ministries News

 

 222차 총회 등록이 시작되다

제 222차 미국 장로교 총회를 위한 등록이 시작되었다. 약 3000명의 장로교인들 및 기타 다른 사람들이 교단의 안건 처리와 예배와 교제를 위해 모일 것이다. Full Story


미국 장로교 정서기 글 (March 10, 2016)

화해를 위한 힘겨운 일

어떤 말이 무심코 우리 입에서 나올 때마다 하나님은 심지어 우리의 더듬거림도 참아주시고, 우리의 무지함도 용서해 주신다. 정말이지 이러한 자비가 없다면 기도할 자유도 없을 것이다—죤 칼빈

위의 인용문에는 수학 공식이 들어있는 것 같다. 관용 + 용서 + 자비= 자유--어린 자녀들이 자기 부모들에게 어떤 것이라도 물을 수 있는 것으로 정의되는 자유. 나는 이 공식이 공동체로서의 우리 삶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Full Story


총회 해당 위원회 리더들을 선출 (Toya Richards,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및 정서기 보조)

제 222차 미국 장로교 총회 (2016)를 위한 해당 위원회 리더들이 선출됨으로 인해, 교회를 위한 우선 사항들을 설정하는 격년제 총회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Full Story


 미국 장로교 정서기 글 (FEBRUARY 4, 2016)

지속 가능한(sustainable) 사역은 지속 가능한 사람들로부터 초래된다

지속 가능성이라는 단어가 많은 상황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우리는 땅이 내어줄 수 있는 것과 땅이 옥토로 존재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것 사이에 균형을 이루고 있는 농장에서 이 단어를 사용한다. 이 단어는 또한 견고한 경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자원들을 갖추고 있는 공동체들을 일컬을 때 사용된다. 재생 가능한 에어지 자원들 또한 지속 가능성이라는 단어로 표현된다.  Full Story


총회장레이다와노쓰캐롤라이나장로교인들이모슬렘공동체와연계하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평화로운 유산을 기억하는 거의 400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다른 신앙을 지닌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부르심을 확증하기 위해 그의 생일 전 날에 서부 노쓰 캐롤라이나 산자락에 위치한 작은 장로교회에 몰려 들었다. Full Story


위원회가개체교회들이종교간관계들에참여하는것을돕기위한도구들을구하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장로교인들이 노숙자들을 위한 집들을 짖고 기아와 싸우기 위해 유대인들과 모슬렘들 및 다른 기독교인들과 함께 했다. Full Story


미국 장로교 총회장인 Heath Rada가  ‘교회에 외침’ (Call to the Church)이라는 자신의 발표문에 기초하여 전국 다섯 지역들에 나가 대화를 개최하다

제 221차 미국 장로교 총회장인 Heath Rada가  “교회에 외침”이라는 자신의 발표문에 기초하여 전국 여러 지역들에서 대화를 개최할 것이다.

Rada는 2015년 10월에 미국 장로교를 향해 미래 사역의 모양과 형태를 숙고해보라고 요청했고, 그 이후에 미국 장로교 총회 사무처 이사회 (COGA) 의 설문조사가 준비되었다. Rada는 이 설문조사에 의해 촉진된 대화를 지속해 나가고 싶어한다. COGA의 설문조사는 어떤 주류 교단에 의해 시행된 이와 유사한 설문조사들 중에서 가장 많은 반응을 끌어내었다. 본래는 1,800-1,900명 정도가 설문조사에 응답할 것이라 기대했지만, 3,101 명이 이 설문조사에 응답하였다. Full Story


GA committee reviewing the Presbyterian Mission Agency submits its report - Korean (장로교 선교국 (PMA)을 심사하는 총회 위원회가 보고서를 제출하다 )  JANUARY 13, 2016

PMA를 심사하는 임무를 맡은 미국 장로교 총회 위원회는 PMA에 상당한 변화들을 추천하면서 제 222차 미국 장로교 총회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다.

위원회는 보고서의 요약 부분에서 “하나님은 자신들의 다양한 역량 안에서 교회를 섬기도록 부름 받았다고 느끼는 재능있고 충실한 PMA 에 속한 많은 종들을 통해 교회를 축복해 오셨습니다. 그들의 수고는 최근의 전환들 및 논쟁들에 비추어 볼때에 더욱 칭송할만한 것들입니다”라고 말했다. Full Story


Wiley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장로교 패널 (Presbyterian Panel) 설문조사의 질문을 명확하게 설명하다

PMA 신학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만 구원 받을 수 있다” (Only followers of Jesus Christ can be saved)는 질문에 대한 반응을 설명하다 Full Story


남미 이민자들에 대한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는 정서기의 글과,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Toya 의 글입니다. 

친애하는 오바마 대통령과 죤슨 국토 안보부 장관께,

미국 장로교 정서기로서 내가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피난처를 찾아 우리 국경에 들어온 사람들에 대한 이 나라의 의무가 무엇인지를 여러분에게 알리고, 또한 추방 명령을 받은 난민 신청 가족들의 가정에 침입하는 것을 멈추도록 촉구하기 위함입니다. Full Story


JANUARY 19, 2016

Presbyterians join the call to stop raids on Central American families - Korean

장로교인들이 오바마 대통령과 행정부에 중앙 아메리카에서 온 어머니들 및 어린이들에 대한 무단 침입과, 그들의 구류, 그리고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그들을 다시 돌려보내는 추방을 중단해 줄 것을 담대하고 분명한 어조로 요청하고 있다.  Full Story


 45회 NCKPC 정기 총회 및 전국대회

 2016년 제 45회 정기 총회 및 전국대회가, Norman, OK 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인 Embassy Suites by Hilton 에서 열립니다.  내년 총회 및 전국대회를 위하여, 총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님)가 기도하는 가운데, 예배와 찬양, 강사 초청, 호텔 계약, 음식, 일정표, 관광, 등록, 방 배정 등 여러 가지를 의논하며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 총회 참석 인원수는 300명으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각 교회 목사님과 총대 장로님께서 총회에 꼭 동참하실 수 있도록 총회 회의비 예산도 미리 세워주시고 함께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공권은 Oklahoma City, OK(OKC) 공항으로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총회 등록 신청 마감일은 2016년 4월15일입니다.  내년 총회를 통하여, NCKPC가 지역사회를 섬기며 Missional Church 의 사명을 감당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주   제:  “정의, 평화, 선교:  한인교회의 공동체적 사명”(미 6:8)
  • 주강사:  1.  Dr. Darrell Guder 교수님 (오전 강의), 2.  호성기 목사님 (저녁 집회)  
  • 장   소: Embassy Suites by Hilton; 2501 Conference Drive  Norman, OK 73069
  • 일   시:  2016년 6월 28일 (화) - 7월 1일 (금)   
  •    비:  $ 350.00 

NCKPC 총회장, 새해인사 말씀

존경하는 NCKPC 동역자 여러분,

2016년 새해에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Full Story


미국 장로교 총회장 글 (JANUARY 6, 2016)  Renew your commitment to live like Jesus - Korean


미국 장로교 정서기 글 (JANUARY 6, 2016)  

많은 사람들이 The Force Awakens라는 제목이 붙은 새 스타워즈 영화를 보았다. 캐티와 나는 첫 번째 스타워즈 영화를 보러갔던 때를 기억하고 있다. 그 때 우리는 태어난 지 6주 밖에 되지 않은 아들을 데리고 매사츄세츠의 Saugus라는 도시에 있는 극장에 갔으며 가격은 2불이었다. 우리는 그 영화를 만든 조지 루카스의 상상력에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Full Story


DECEMBER 15, 2015

Sweaty Sheept사역이 제 222차 미국 장로교 총회 (2016)까지 자전거로 이동하는 것을 계획하다

6월에, 수백의 장로교인들이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제 222차 미국 장로교 총회 (2016)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나, 자동차나, 버스를 탈 것이다. 하지만 총회에 참석하는 한 그룹은 좀 색다른 방식—자전거—으로 포틀랜드에 갈 것이다.  Full story


미국 장로교 총회 정서기

미국 장로교 정서기 공천 위원회는 이 직분에 대한 신청서를 2015년 10월 1일부터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최소한의 필수 자격 조건:

  •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헌신된 삶 및 개혁 전통에 대한 충분한 이해
  • 현재 미국 장로교회나 노회에서 결격 사유 없는 회원
  • 미국 장로교 사역 장로나 교역 장로로 안수 받음
  • 적절한 학업 분야 ( Appropriate field of study)[1]에서 학사 학위 소지자 (적절한 학업 분야에서 석사 학위 소지자 우선권)
  •  미국 장로교의 모든 공의회들에서 섬긴 햇수를 합산하여10년 이상이 되어야 함 (10 years cumulative experience in all councils of the PC(USA)[2].
  • 직원들 및 자원자들에 대한 리더십 발휘 및 관리
  • 루이빌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거주해야 함
  • 해외 및 국내로 여행할 수 있어야 함 (50%는 루이빌에, 다른 50%는 여행)  Read more

DEC. 11, 2015  What would Jesus do? - Korean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 해 동안 나는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위해  섬기는 비 영리 기관—the Council for America’ First Freedom--의 이사회를 섬길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 미국 시민으로서, 나는 다양한 신앙 공동체들을 대표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지속되고 생존하는데 필수적인 적절한 방식들로 이러한 기초적인 자유가 보장되도록 우리 시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모든 신앙, 민족, 혹은 교의를 지닌 사람들을 위한 평화롭고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힘쓰면서 우리가 믿는바 대로 예배하기 위해 우리가 지니는 특권을 공유한 기독교인과 유대인, 그리고 모슬렘과 불교인들이었다. 기독교인인 나는 우리가 화평케 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 ...   Full story


미국 장로교 정서기가 트럼프 (Trump)의 교회 회원 자격에 대한 질문들에 반응하다

DECEMBER 11, 2015

Office of the General Assembly  GRADYE PARSONS   (Stated Clerk)   그래디 파슨스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 장로교에서 세례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트럼프가 현재 어느 지역 교회에서 회원권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실제적인 증거가 없다. 따라서, 그의 회원 자격을 박탈하기 위해 필요한 징계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미국 장로교는 이미 그에게 보낸 공개 서신에서 모슬렘 및 시리아 난민들에 대한 트럼프의 진술에 대해 언급했다. 우리는 자기 고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을 피해 도망나온 가족들을 은혜롭게 환영하는 일을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장로교회들에게 그러한 가족들을 맞이하기 위해 힘써 주며, 또한 그들의 주지사들과 함께 이러한 가족들의 길을 막지 않는 것을 지지해 달라고 계속해서 촉구할 것이다.

이민 및 난민에 대한 미국 장로교 정책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다음의 웹싸이트를 방문하라: www.pcusa.org/immigration.


DEC. 4, 2015  Presbyterian leaders lift up prayers for San Bernardino - Korean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로서 상실의 고통을 겪고 있는 샌 버나디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는 부상 당한 사람들의 몸과 영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올 해는 대량 학살이 기록적으로 많이 일어난 해이며, 12월 2일에는 미국에서 두 번의 대량 총격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으며, 참혹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Full story


NOV. 18, 2015  Choose welcome, not fear -Korean

 우리는 온 세상과 함께 슬퍼하고 있다. 우리는 파리에서 뿐만 아니라, 베이루트와 바그다드와 이집트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으로 인해 아파하고 있다. 우리가 지니고 있던 어느 정도의 안전감마저 이렇게 끔찍한 사건들에 의해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 게다가, ISIS가 폭력적 행위들을 매우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그들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이 증가하고 있다.

그 들이 우리로부터 많은 것들을 앗아갔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슬픔과 두려움 속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많은 정치가들의 슬픔이 신속히 두려운 판단으로 이어졌다. 주지사들 중 절반 이상이 자기 주에 시리아 난민들이 유입되는 것을 거부하는 성명을 발표함으로서 그들의 시민들을 보호하려 하고 있다. 마치 테러분자들이 모두 시리아 사람인 것처럼 말이다. 어떤 이들은 현재 모든 난민들의 유입 거부를 요청하는데까지 치닫고 있다. 마치 그렇게 하면 그들 주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안전이 보장될 것처럼 말이다.Full story


NOV. 16, 2015  사역 장로에 관하여: 사역 장로 및 재단 이사들

First Presbyterian Church의 이사회가 열리는 중간에, 교회 자금을 투자하는 것과 관련하여 동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대화가 활기를 띄게 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그들이 계속 진행해 나가려 준비하는 가운데, 자기들이 어떻게 그러한 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새로운 이사가 질문을 한다. 이사장인 Rusty McDonnell은 이사회는 당회의 허락이나 자문이 필요하지 않으며, 돈을 투자하는 것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이사회의 일부분이라고 말하면서 그 새로운 이사를 안심시키려 한다.  Full story


NOV. 13, 2015  Rosa Robles Loreto goes home after 461 days in sanctuary - Korean

461일 동안 계속해서, 로사 로블스 로렌토는 Southside 장로교회 안의 피난처에 거하면서 자유를 위해, 안전을 위해, 그리고 깨어진 미국의 이민 시스템을 변화시키기 위해 기도하면서 그녀를 지지하는 자들과 함께 했다. 화요일에 그들이 다시 한 번 모였지만, 이번은 그들이 마지막으로 함께 모여 기도한 밤이었다. 아내이고 두 소년의 엄마이며 새로운 피난처 운동을 위해 믿음으로 가득 찬 소리를 발했던 그녀는 수요일 아침에 아리조나 투산에 있는 Southside교회로부터 자유롭게 걸어나갔다. Full story


NOV. 5, 2015  November 2015 - A listening moment in the life of this church - Korean

우리교회생활에서경청해야순간

경청은마음을끌어들이는낯선것이며창조적힘이다우리는우리말에경청하는친구들에게다가가고싶어진다다른사람들이우리말을경청할그것은우리를창조해주고우리의마음을털어놓아확장되어지게한다.”—Karl A. Menninger

내가 헨리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80세가 넘어 있었다. 그는 그의 아내의 질병으로 인해 수년 동안 우리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자주 그들을 방문하려 했지만, 그녀가 입원해서야 비로소 헨리와 내가 정기적으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헨리는 거의 30년 동안 이 교회의 집사직을 맡고 있었다. 우리가 나눈 대화들 중 한 대화가 오래 동안 우리 머리를 아프게 했던 유지 보수 문제에 대한 ...  Full story


NOV. 5, 2015  Stated Clerk Nomination Committee receives inquiries - Korean

미국 장로교의 차기 정서기를 공천하는 임무를 맡은 위원회가 10월 26일자로 21개의 지원 서류 요청을 받았다. 완성된 지원서의 제출 마감일은 12월 21일 자정 (동부시간)이다.  Full story


NOV. 4, 2015  It’s our time to share - Korean

지금이우리가함께나눌때입니다

대만 장로교가 세워진 지 150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타이페이에서 인사드립니다. 큰 무리가 모여서 함께 예배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었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몸 (대만 장로교)을 위한 미래적 소망 뿐만 아니라 또한 유산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 하기 위해 전국으로부터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나는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 중 두 가지만 언급하겠습니다. 하나는 교회가 서로 다르게 믿는 사람들에 대해 큰 관용을 베풀고 있으며, 그들을 함께 묶어주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들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혹은 신학적 차이보다 더 위대하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그들을 도와 교회와 학교와 병원,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돌볼 수 있는 다른 장소들을 세운 ... Full story


PCUSA 젊은이들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YAV)을 소개합니다. 청년 자원봉사단 (YAV)은 미국장로교회의 19세 부터 30세의 젊은이들의 국내와 해외에서 1년동안 봉사하며 섬기는 특별프로그램입니다. 청년자원봉사단원들은 8월 말에 1주간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해 7월말 혹은 8월초에 돌아오게됩니다. 신청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Read more

·         2015년 12월 1일:  제 1 신청 마감일

·         2016년   2월 1일:  제 2신청 마감일

2월 1일 이후에 신청하시는 분은 국내에서만 섬길수 있습니다.

        ·         2016년   5월 1일:  제 3신청 마감일. 국내에서만 가능합니다.

특별히, 각 교회 목사님들께서 광고해 주셔서, 교회의 젊은 청년들과 자녀들이 많이 참여하여 사회 봉사와 선교 현장을 통하여 삶의 Turning Point 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Trip to Korea for Christian College Students

제27차 미국장로교회 대학생 한국 방문단이

2015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있습니다.

Date:  June 16 – 30, 2015 

Place:  Seoul, South Korea    

Registration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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